여름 휴가철, 바캉스 파우치에 챙기면 좋을 뷰티 아이템 BEST 5
여름 휴가철, 바캉스 파우치에 챙기면 좋을 뷰티 아이템 BEST 5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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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유통업계 바캉스 용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 중 햇볕이 가장 강력하게 내리쬐고 노출 부위가 늘어나는 휴가 기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바캉스의 질을 향상시킬 뷰티 아이템이 주목받는 추세다.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선크림부터 노출 부위를 가꿔주는 제모 및 페디큐어 제품, 열 조절을 돕는 쿨링 아이템까지 여름 휴가 시즌 바캉스 파우치에 챙기면 좋을 다섯 가지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의 ‘어반쉐이드 모이스처 리페어 선’은 SPF50+ PA++++ 지수로 여름 휴가철 강하게 내리쬐는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한다. 또 8중 히아루론산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천년초 및 판테놀 성분으로 쉽게 붉어지고 약해진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 선크림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해진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참미역추출물, 스피룰리나플라텐시스추출물, 감태추출물 등이 포함된 마린 그린 컬러의 제형으로 붉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기초 베이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바디네이처의 ‘젤 헤어 리무벌 바디 올 스킨 타입스 위드 레드프루츠’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새로운 제형의 제모제로 쿨링감과 더불어 피부에 통증 없이 간편하고 빠른 제모 효과를 선사하며, 제모 후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레드프루츠 성분 함유로 피부 진정을 돕고 달콤한 과일 향을 풍겨 제모크림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준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편이라 팔과 다리뿐 아니라 예민한 겨드랑이, 비키니 라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매직프레스 페디큐어’는 샌들, 슬리퍼 착용으로 자주 노출되는 발에 손쉽게 눌러 붙여 반짝임을 연출할 수 있는 젤 네일, 페디큐어 제품이다. ‘페디큐어 24 블루 페인팅’, ‘페디큐어 25 화이트 쥬얼’, ‘페디큐어 26 진주 펄 글리터’, ‘페디큐어 27 베이비 핑크’, ‘페디큐어 28 새벽 나뭇잎’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츠 및 글리터 등 화려한 여름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돋보인다. 별도의 건조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발톱과 주변 피부의 손상을 방지한다.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헤어의 케어를 돕는 제품으로 천연 스위스 허브 성분을 함유해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청량한 느낌을 주는 천연 허브향이 은은히 풍기는 제품은 산뜻함을 선사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두피 컨디션을 되돌려 준다. 쇠뜨기, 창질경이잎추출물의 풍부한 미네랄이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부여하고, 파라벤과 실리콘을 첨가하지 않아 자극이 적은 편이다.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의 ‘뷰티 엘릭시르 리미티드 에디션’은 수분 충전,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픽서 및 쿨링 효과 제공하는 멀티 에센스 미스트다. 주원료인 포도와 장미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안색을 개선해주며 유기농 밤 민트 에센셜 오일이 모공을 조여주고 뿌리는 순간 상쾌함을 선사한다. 2019년 한정판으로 출시된 ‘뷰티 엘릭시르 리미티드 에디션’은 핑크빛 보틀에 자연 유래 성분 6가지를 일러스트로 그려내 로맨틱한 무드까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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