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주차장법 강화로 호실당 1주차 확보 조건 갖춰야....‘도원역 서희스타힐스’ 공급
오피스텔, 주차장법 강화로 호실당 1주차 확보 조건 갖춰야....‘도원역 서희스타힐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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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법 강화에 따라 서울과 인천 오피스텔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개정된 주차법이 시행된 인천 지역 중심상업부지 또는 일반상업지에 자리한 오피스텔의 경우 호실당 1주차 확보가 필수가 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오피스텔 전용률 감소 및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대폭 감소하거나, 공급이 다소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기계식 주차 시설이 전체 주차장 면적의 30%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된 것도 오피스텔 시장에 적신호를 들어오게 만드는 요인이다. 기계식 주차 시설 면적이 제한될 경우, 주차 여건을 만족하기 위해 지하 건축면적이 늘어나면서 건축비 상승이 야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최근 공급에 나서는 나홀로 오피스텔들은 이 같은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계식 주차장을 도입하거나 대형 평형대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주상복합부지에 건립되는 오피스텔은 공사비를 절감하기 위해 사업 수익 확보가 가능한 대형 평형대 위주로 공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오피스텔 및 상가가 분양에 나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파트와 동일한 자주식 지하주차장을 100% 확보, 호실당 1대의 주차 비율을 충족해 호평 된다.

원룸과 투룸(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타입의 소형 평형 위주로 설계됐지만, 아파트와 같은 100% 자주식 지하주차장을 확보해 호실당 1대의 주차 비율을 만족하는 것이 도원역 서희 오피스텔의 손꼽히는 장점이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는 인천 일대에서 1~2인 소규모 가구 수 대비 공급 물량이 가장 적은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 자리한다. 아파트와 상가, 오피스텔이 결합된 총 1,232가구의 대규모 주상복합단지로 건립돼 대단지 프리미엄을 선사한다. 아파트 992세대는 분양에 나서 분양이 100% 완료된 상태다.

단지 바로 앞 도원역 및 홈플러스는 지하 통로를 통해 단지에 직접 연결돼있다. 인천 최초로 초역세권 인프라가 단지에 직접 연결된 것으로,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23㎡, 29㎡ 240실과 125m의 스트리트형 데크상가가 현재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소형 평면으로 공급된다. 입주 즉시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드럼 세탁기,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등도 무상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전용률이 무려 77%에 달하는 상가는 1층에 약 125m 길이의 대로변 스트리트형 데크 상가로 조성돼 개방감과 인테리어도 우수하다. 접근성이 좋고 가격 경쟁력이 훌륭한 것도 장점이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 경기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과 홈플러스가 바로 맞은 편에 들어서 있다.

도보 8분 거리에는 숭의역이 있고, 송도역(인천발KTX 예정)도 가깝다. 차량 이용 환경도 훌륭하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단지 근거리를 지나는 광역 교통망이 다양하다.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와 연결되는 인천발 KTX(예정) 사업이 지역 내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

도시교통 종합계획(2017~2036)안] 중 일부 내용에 따르면 인천시는 수도권과 전국을 한 번에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계획안을 살펴보면 도원~구로까지 지상으로 다니는 지상철을 지하화해 도원역 일대를 인천 지역 생활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 포함돼있다. 시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주민 의견과 인천시 교통위원회 심의 결과를 보완한 다음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 결과가 나오면 이를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 지역 내에서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으로, 이에 따른 미래가치 확보도 기대된다. 시는 올해 초 오는 2022년까지 약 3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도심의 경제 기반 조성 및 신규 교통망 확충, 생활권 맞춤 개발을 추진하는 ‘원도심 부흥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경우, 단지 근거리에 전도관구역 재개발과 금송 주택재개발, 용마루 재개발, 동인천역 재개발, 도화도시개발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으로 1만 5천여세대의 풍부한 수요 확보가 전망되며, 숭의동 일원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해 인천 서희스타힐스가 상당한 수혜를 얻을 것으로 예측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단지형 오피스텔은 임대가격이 높고, 아파트 매매가 상승에 따른 오피스텔 가격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며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오피스텔은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미래가치도 확보돼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573-3번지(도화역 2번 출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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