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남동가구단지 라오메뜨, 명인들이 만든 프리미엄 가구 선보여
[업체탐방] 남동가구단지 라오메뜨, 명인들이 만든 프리미엄 가구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8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 인천 남동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 매장을 방문해 책상을 구매하는 장면이 노출되면서, 누리꾼 사이에 ‘라오메뜨’ 가구가 화제다. 방송에서 해당 연예인이 구입한 미려한 디자인의 책상이 10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가격에 판매된다는 사실이 SNS상에서 공유되면서, 해당 책상을 구매하려는 누리꾼들의 문의가 상당하다.

본사 관계자는 “현재 연예인 책상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급상승한 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갖춰 특히 신혼부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중, 장년층 등 기성세대의 관심을 집중시킬만한 다채로운 가구들도 매장 내 함께 전시돼 현장 구매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남동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는 각 분야의 명인들이 힘을 더해 만들어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다. 국내 제조부터 주문 제작, 수입까지 전 분야를 직접 관리하는 토털 가구 업체로, 유통 및 마진을 최소화해 가성비 좋은 가격에 프리미엄 가구를 판매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가구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에 소비자들 사이에 호평이 이어진다.

400평 규모의 쇼룸을 매장과 함께 운영 중으로, 현장을 방문한 고객은 직접 가구를 경험해 본 후 비교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거실, 침실, 주방 등 가정 내 다양한 카테고리로 제품이 분류돼있으며, 각 제품은 디자인과 소재가 우수해 좋은 평을 받는다.

현재 이곳에서는 천연 자재를 사용한 스톤슬랩, 우드슬랩 식탁 등과 천연 소가죽, 아쿠아텍스, 샤무드 등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신혼부부를 비롯해 입주를 예정해 새로운 가구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인기가 특히 좋은 제품은 세라믹, 스톤슬랩, 천연 소가죽 침대 등으로, 기성 가구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갖췄다. 주거 공간 내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 우수한 내구성도 눈길을 끈다. 라오메뜨 가구만의 세라믹 식탁은 100%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것이 특징으로, 명품 퀄리티를 선사한다.

프리미엄 거실 콘셉트의 스타일이 적용된 원목 책상을 비롯해 서랍장, 소파 및 거실장, 티테이블 등에서도 장인의 품격이 느껴진다.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가구 구매를 원하는 가구 소비자라면 남동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오메뜨 가구는 자체적으로 라돈 수치 측정기를 보유, 주기적으로 수치를 측정하고 있다. 실제 라돈 수치 측정 결과, 세계무역기구(WTO) 권고 라돈 수치 4.0pCI/L(1년 기준)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친환경 가구 브랜드로, 안전성을 중시하는 신혼부부 및 30~40대의 젊은 소비자, 중/장년층 소비자 등 전 세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