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글로벌컨텐츠, 당질 함량 40% 줄이는 저당질 '당쿡' 밥솥 출시
다온글로벌컨텐츠, 당질 함량 40% 줄이는 저당질 '당쿡' 밥솥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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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밥상을 살펴보면 탄수화물 비율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당뇨, 비만 등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마음 놓고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당질을 40%까지 줄여주는 저당질 밥솥 ‘당쿡’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당질은 줄였지만 특허로 인증된 ‘리프팅 컨트롤’(Lifting Control) 기술이 적용돼 밥맛이 좋은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성능을 갖춘 밥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밥솥 내부는 내솥, 외솥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밥을 끓여 당질이 포함된 물을 완전히 분리하고 내부 증기로 뜸을 들여 밥을 짓는 원리다. 밥에 당질 성분이 줄어들어 당뇨환자들도 밥 먹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고, 지나친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당쿡' 홍보모델 이은영 아나운서
'당쿡' 홍보모델 이은영 아나운서

기존 저당질 밥솥의 경우 물탱크 세척의 번거로움과 물 배출구의 위생 문제가 지적되어 왔으나, 당쿡 밥솥은 세계 최초로 별도의 분리된 물통이 없는 리프팅 컨트롤 기술이 적용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방식의 분리형 커버와 분리형 증기 배출구로 제작해 위생을 강화했고, 터치센서 방식의 버튼과 LED 램프 등을 부착해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고·중·저 3단계 조절 기능이 있어 취사 시 당질 감소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 저당질 밥 외에도 일반밥, 감자나 고구마 등을 찌는 찜 요리, 국, 찌개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당쿡 저당질 밥솥은 당질 저감은 4인용, 일반은 8인용 취사가 가능하며 올해 말 1인 가구, 싱글족을 위한 1인용 밥솥을 출시할 예정이다. 전국 500여 개의 삼성디지털프라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고, 1년 동안 무상 A/S도 제공한다.

‘당쿡’을 출시한 ㈜다온글로벌컨텐츠(대표 조대훈, 이다원) 측은 “당뇨 환자뿐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가 필수적인 성장기 아이들과 다이어트를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온 국민이 맛있는 밥을 먹으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거품 뺀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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