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교육개발연구원,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맞춤 교육 콘텐츠 선보여
㈜톡톡교육개발연구원, 청년부터 고령자까지 맞춤 교육 콘텐츠 선보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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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평생교육시설 ㈜톡톡교육개발연구원(대표 김희진)이 청년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자기 계발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대학생, 성인의 자기 계발을 돕고, 나아가 지식 경제 사회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유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개인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 교육을 제공한다.

(주)톡톡교육개발연구원 김희진 대표
(주)톡톡교육개발연구원 김희진 대표

톡톡교육개발연구원은 2014년 설립돼 고용노동부로부터 인터넷 원격훈련기관을 인정받았다. 재직자에게 직무향상을 위한 정부 사업주 지원 교육과정을 선보이고 있으며 교육계획 수립부터 교육 종료 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서비스한다. 학습자 상태에 따라 맞춤 학습 상담을 진행하고, 온라인으로 부족한 부분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맞춤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중독회복교실, 산업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과 장애인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교육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2019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했고, 보건복지부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존 고령자 일자리가 단순 생산 및 판매 직무에 한정됐지만, 본 연구원은 개인 경력을 바탕으로 적합한 지식 기반의 일자리를 창출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고학력 화이트 컬러들이 일할 수 있도록 시니어 교수를 채용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스튜디오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게 스튜디오를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오프라인 취업코칭도 연계해 취업 역량 강화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취약계층에게는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교육 평준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희진 대표는 “직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부고객보다 내부고객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 이어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될 콘텐츠 플레이어를 개발하는 등 차세대 신규 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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