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타운하우스 휴아림, ‘2019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수상
제주영어교육도시 타운하우스 휴아림, ‘2019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수상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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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가 글로벌 시대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영어국제교육도시에서는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브랭섬홀아시아 등 4개 학교가 있고, ACS국제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자녀 교육으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거주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거주시설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고급 타운하우스 ‘휴아림(대표 박봉숙)’이 눈길을 끈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에 위치한 휴아림은 제주영어국제도시와 차량으로 4분 거리에 있다. 총 28세대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감귤 밭과 어우러지는 자연경관 속에서 휴식과 안락함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휴아림 박봉숙 대표

건축 면적 48평, 실사용 면적 108평, 서비스 면적 60평으로 3층 구조다. 각 층마다 넓은 테라스를 보유하고 있고, 붙박이장 등 공간 활용도가 높다. ▲1층은 거실과 주방, 마스터룸과 욕실 2개 다용도실 ▲2층은 거실과 방 3개, 욕실, 개인 수영장 ▲3층은 다락방과 테라스 구조로 이뤄졌다.

철근콘크리트와 스페인산 조적 벽돌로 시공해 단열과 방수에 강하고, 동 간격을 넓게 배치해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 썼다. 냉장고, 인덕션, 오븐레인지, 에어컨 등 최고급 가전제품과 가구가 마련돼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안전한 보안시스템이 구축됐으며 2차에는 커뮤니티센터, 관리동, 놀이터까지 구성할 예정이다.

시공 경력이 풍부한 박봉숙 대표는 “토지를 저렴하게 구입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하고, 건축주가 직접 분양해 믿을 수 있다”며, “기존 타운하우스와 달리 개인 수영장, 개인 차고, 정원을 갖추고, 넓은 서비스면적 등의 장점으로 향후 투자 가치로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휴아림은 1차와 2차가 각각 14세대로 구성됐고, 1차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사전 방문예약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휴아림은 차별화된 건축 시공과 고객 중심 서비스 경영으로 제주도 타운하우스 단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타운하우스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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