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행복이 넘치는 도봉' 사진 공모전 전시
도봉구, '행복이 넘치는 도봉' 사진 공모전 전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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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5월 '행복이 넘치는 도봉'을 주제로 진행한 제3회 도봉구 사진공모전의 수상작 전시가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구청사 북문 안쪽 로비에서 전시된다.

이번 '제3회 도봉구 사진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21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사진 및 예술 분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성 등을 고려해 지난 6월 심사를 마쳤다.

심사 결과 올해 대상은 선정하지 않았으며 ▲최우수상에 '이제는 우리꺼'(전재근), '가족소풍'(이홍채) 2점 ▲우수상에 '숨바꼭질'(이순실), '비눗방울과 함께'(오동균), '고모와 직녀들'(김영순) 4점 ▲입선 10점이 최종 선정됐다.

구는 지난 7월 19일 구청 9층 씨알홀에서 수상자들에 대한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은 도봉뉴스 및 구 SNS 등 다양한 구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따뜻하고 애정이 어린 시선으로 도봉구의 구석구석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담아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사진처럼 모든 구민이 행복한 미소로 가득한 도봉구를 만들어 가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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