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랜드 공인중개사, 황종화 경매아카데미 '제2회 법원 경매 현장 실습' 진행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황종화 경매아카데미 '제2회 법원 경매 현장 실습'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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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0명 참여 가능… 온라인 강의 내용 바탕의 실전 오프라인 컨설팅

메가스터디가 만든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부동산 실전 교육 전문 메가랜드가 제2회 법원 현장 경매 모의 실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법원 현장 경매는 경매 전문가 황종화 교수와 함께 직접 법원을 방문해 경매의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그동안 경매를 이론으로만 배워 막막했던 초보자들에게 유익한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과정을 통해 법원 경매 진행 절차 및 주의사항을 배울 수 있으며 당일 경매물건에 대한 낙찰 분석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낙찰 물건에 대한 질의응답과 물건 분석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경매 노하우와 부동산 투자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법원 경매 실습은 8월 21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중앙 지방법원에서 진행되며 실습비는 2만 원으로 황종화 교수와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점심식사 자리가 포함되어 있다.

황종화 경매 아카데미 학사과정의 제2회 법원 경매 실습은 선착순 20명만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메가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가랜드는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 실전 교육을 통해 부동산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부동산 투자 등에 대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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