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화장품, 2019 미국 최대 화장품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참가
녹십초 화장품, 2019 미국 최대 화장품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참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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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더스킨하우스(THE SKIN HOUSE)’와 ‘스페랑스(SFERANGS)’ 그리고 ‘코시르(Coxir)’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9 코스모프로프(Cosm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단독부스로 참가했다.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3대 미용 전시회 중 하나로 미서부 지역에서 미용, 화장품 박람회 중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전시회로 북미 최대의 B2B 뷰티 전시회로 기업에 속하지 않은 일반 고객의 방문이 제한되어 바이어들의 방문이 많다. 56개국에서 참여하며 전시기간에 약 4만명의 전세계 바이어가 관람할 정도로 최고의 B2B 뷰티 트레이드 쇼라고 할 수 있다.

녹십초는 계열사 녹십초 화장품에서 직접 생산하는 자사 브랜드 제품 450여 가지를 선보였고 자사 브랜드 관련 수출상담 및 OEM, ODM 주문생산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녹십초 화장품 일부 브랜드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과 MOU 체결을 현장에서 진행했다.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녹십초 화장품은 전 제품을 자체 공장에서 생산 중에 있으며 까다롭기로 소문난 유럽인증 CPNP 약 80여 가지, 중국 위생인증 CFDA 약 40여 가지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유럽화장품(CPNP)인증 품목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중남미인증 승인 신청 및 중국 위생허가 (CFDA)로 추가 제품 등록을 하며 해외 수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녹십초는 대만 박람회(K-BEAUTY EXPO TAIWAN)도 8월 23일~26일까지 4일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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