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안양 KCC 스위첸 상업시설 분양
KCC건설, 안양 KCC 스위첸 상업시설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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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이어 아파텔도 조기에 완판 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KCC건설의 주거복합단지 ‘안양 KCC 스위첸’이 상업시설을 분양중이다. 아파트와 아파텔에 이어 상업시설에서도 완판 기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작년 9월 분양에 나섰던 ‘안양 KCC 스위첸’ 아파트는 81세대(특별공급 제외)모집에 2648건이 접수되며 최고 37.8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정당 계약 3일만에 모든 세대가 주인을 찾았다. 이어진 아파텔 분양에서도 최고 198.2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주일 만에 전 실이 완판됐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안양 KCC 스위첸’ 상업시설은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던 아파트와 아파텔의 독점 수요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으로 안양행정업무복합타운이 위치해 뛰어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상업시설은 단지 앞 왕복 8차로의 안양로와 접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돼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한 고객 유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단지 인근으로 약 1만4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도 갖출 것으로 보인다.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행정업무복합타운으로 개발하는 ‘안양 KCC 스위첸’은 총 5만6309㎡ 규모에 복합체육센터와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공원 등의 공공시설과 함께 첨단 IT기업이 유치될 지식산업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 완료 시 약 1만 명의 종사자가 근무해 약 5,000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가 높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6-1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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