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돗자리 영화제' 운영... 보헤미안 랩소디 등 4편 무료 상영
함안군, '돗자리 영화제' 운영... 보헤미안 랩소디 등 4편 무료 상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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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야외에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영화를 즐기는 '야외 돗자리 영화제'를 오는 8월 2일, 9일, 15일, 16일 함주공원 다목적잔디 구장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주먹왕 랄프2(8월 2일), 보헤미안 랩소디(8월 9일), 밀정(8월 15일), 점박이(8월 16일) 등 애니메이션, 음악, 액션까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갖춘 4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영화제는 돗자리를 지참해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 상쾌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료 상영으로 진행되는 영화제의 상영 시각은 영화별 오후 8시 하루 1편이 상영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더위에 지친 군민들이 야외 영화제로 조금이나마 편안한 밤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두 전체 관람가이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야 하며 우천 시에는 다른 날로 연기 상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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