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한 끼 식사 확산.... 간편한 귀리 쉐이크 ‘쉑쉑쉑’ 주목
나를 위한 한 끼 식사 확산.... 간편한 귀리 쉐이크 ‘쉑쉑쉑’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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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워라벨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자신의 시간을 효율적이게 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먹을 수 있는 간편대용식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간편대용식은 따로 데우거나 조리하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최근에는 맛과 영양까지 살린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출시된 시크헤라의 귀리쉐이크 ‘쉑쉑쉑’은 맛과 영양을 잡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소비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귀리의 핵심영양성분인 베타글루칸은 우유와 섞이면 약 25배 불어나 섭취 시 포만감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 이에 귀리는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곡물로 인식되고 있다.
 

시크헤라 쉑쉑쉑의 주재료인 국내산 귀리, 서리태, 발아현미는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곡물로 만든 식품 특유의 텁텁함과 누린내를 잡았다. 여기에 추가된 천연 감미료 자일리톨로 질리지 않는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쉑쉑쉑은 씹히는 알갱이로 미숫가루처럼 덩어리가 생기는 불편함을 없앤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일회용으로 출시된 제품은 먹고 난 후 식기 세척의 걱정을 줄여 직장인, 부모님, 육아맘, 아이들까지 간편히 섭취할 수 있다.

시크헤라 관계자는 “쉑쉑쉑은 식사대용의 식품이다 보니 용량을 줄이기보단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과 건강한 식사에 집중했다”며 “이는 마진을 줄이고 원재료에 투자해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시크헤라만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크헤라는 지난달 쉑쉑쉑과 같은 용량의 포 형태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 실속 있는 패키지로 소비자를 위한 꾸준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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