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앤코, 공식 사이트 오픈 기념 ‘싹쓰리데이’ 최대 40% 할인행사 진행
빈티지앤코, 공식 사이트 오픈 기념 ‘싹쓰리데이’ 최대 40% 할인행사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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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족 희소식, '빈티지앤코 싹쓰리데이' 최대 40% 할인

빈티지앤코가 2일부터 공식 사이트 오픈 기념 '빈티지앤코 싹쓰리데이' 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빈티지앤코 싹쓰리데이는 오는 2일 100원딜을 시작으로 럭키박스, 최대 40% 할인 등 매주 금요일마다 약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선착순 150명에게 랜덤으로 지정된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럭키박스에는 티파니앤코 팔찌와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구찌 립스틱을 비롯해 빈티지앤코 제품 등 최대 약 30만원 상당의 제품이 들어있으며, 정해진 시간마다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럭키박스는 12시, 14시, 16시 세 타임에 걸쳐 각 50개씩 판매된다.

또한, 플러스 친구 추가 시에는 럭키박스 이벤트 시작 전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즉시 사용한 10% 할인 쿠폰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당 브랜드를 알리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게 작은 보답을 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으며,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으로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높은 참여도가 예상된다" 며 “당 브랜드에서 준비한 풍성한 선물로 많은 소비자들이 즐거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 '빈티지앤코 싹쓰리데이'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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