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파이브, 루테인 컴플렉스 80% 할인행사 진행
닥터파이브, 루테인 컴플렉스 80% 할인행사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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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진연구소와 호주 RBK뉴트라슈티컬사의 전략적 제휴로 탄생한 생활건강브랜드 ‘닥터파이브(대표 조봉균)’가 신제품 출시기념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닥터파이브는 올인원 콜라겐 ‘퍼스트레이디’, 비타민·타우린이 함유된 ‘밀크씨슬 포뮬라’ 등 복합성분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닥터파이브 자사몰에서 ‘루테인 컴플렉스’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닥터파이브 루테인 콤플렉스는 기존 루테인 제품에 베타카로틴, 비타민, 셀렌을 첨가해 눈 건강에서 항산화, 피부 건강까지 돕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하루 1캡슐로 루테인 1일 권장섭취량 20mg을 100% 섭취할 수 있고, 베타카로틴이 시각작용 색소인 로돕신 합성 및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준다.

루테인은 식약청에서 생리활성기능 1등급 판정을 받은 눈 건강 보조식품이다. 1984년 미국 농무성 프레데릭 가치크 박사(Dr. Frederick Khachik)에 의해 발견된 망막과 황반의 구성성분으로,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식품 형태로의 섭취가 필요하다.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는 “체내 루테인은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한다”며, “꾸준한 루테인 섭취는 노안과 황반변성을 예방하고 시각능력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오한진연구소는 대한비만건강학회, 대한갱년기학회, 대한생활습관병학회 등 다양한 닥터그룹과 연계해 한국인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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