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데스개발, 주거 가치 높이는 ‘스마트홈’ 기술 주목해야
피데스개발, 주거 가치 높이는 ‘스마트홈’ 기술 주목해야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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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 인공지능 시대가 한 걸음 더 다가오고 있다. 피데스개발(김승배 대표)·피데스피엠씨이 발표한 2017년 미래주택설문조사에 따르면 집이 ‘초연결·초지능 플랫홈’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이른바 ‘스마트홈’이 주택 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피데스개발(김승배 대표)·피데스피엠씨는 집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전초기지로서 로봇, 드론, 무인 자동차 보관소, 주차장이 되는 초연결 플랫홈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 첨단 기술은 주택시장에 속속 적용되고 있다. 봄 성수기 분양시장이 열리면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산업혁명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홈이 소개되고 있다.

■ 스마트폰 앱 하나로 제어는 물론 안면인식까지 더해진 ‘똑똑한 집’

집안의 냉장고, 에어컨, 난방, 가스, 조명 등을 스마트폰 앱 하나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대중적인 기술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음향, 영상, 통신기술의 발달은 스마트 홈 기술을 더욱 진화시키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SKT·KT·LGuPlus 등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네이버가 ‘스마트 스피커’ 음성인식을 이용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내 기분의 맞춘 대화는 물론 지시에 따라 집의 다양한 부분을 통제할 수 있다.

실제로 주택 시장에서 이런 주택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 피데스개발(김승배 대표)·피데스피엠씨가 안양 범계에 일대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에도 얼굴인식시스템, 첨단 에어샤워부스 등 첨단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된다.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은 기존에 카드키나 번호로 누르던 동현관 출입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사전에 등록한 입주민 얼굴을 인식하는 첨단 생채기술의 하나로, 양손에 물건을 들거나 키를 깜박한 경우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피데스개발과 피데스피엠씨의 전망에 따라 주거 편의를 높여주는 첨단 기술이 실제 생활에 속속 적용되면서 스마트홈이 바꿔줄 주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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