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직업상담사 실무교육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직업상담사 실무교육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주영미)는 출산·육아로 경력단절된 고학력 여성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커리어디자이너)양성과정’(09.03~11.12)을 5년째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과 학력으로 국한되어 있던 기업의 채용문화가 직무중심채용으로 다변화하면서 구인‧구직자 모두로부터 채용방식 변경에 따른 직업상담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노인인구 증가와 베이비부머의 은퇴, 외국인 인력 유입과 청년 실업자의 증가로 진로상담 및 취업지원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는 급변하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취업여성을 대상으로 취업 및 진로상담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는 실무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경력단절로 인해 현업에 진입하지 못한 여성들에게 좋은 입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5개 새일센터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우수 교육 및 취업지원 전문기관인 만큼 양질의 교육과정을 통해 취업연계까지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 양성과정’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와 스탭스(주), 커리어넷(주), 엘리트코리아(주), 제이엠커리어(주)가 함께 진행하는 기업맞춤형 직업교육훈련으로 취업컨설턴트로 입직 시 즉각적인 업무 적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취업지원서비스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현장적응능력을 최대화 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분야별 취업지원 사업, 구인·구직 및 집단상담에 필요한 스킬, 면접 코칭 기법, 상담사례분석에 대한 피드백 제공을 통한 취업지원 전문화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취업지원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실무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8.21(수) 오후 14시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커리어디자이너 양성과정의 교육접수는 8.27(화)까지로 진로설계 및 취업지원서비스 전문가로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