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부산 연산동 오피스텔 ‘스마트리치 연산’
[부동산탐방] 부산 연산동 오피스텔 ‘스마트리치 연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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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은행은 연 1.75%였던 기준금리를 1.50%로 인하했다. 이 같은 금리 인하에 따라 은행 대출 이자가 낮아지면서 부동산 투자가 활기를 되찾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실제 현재 부동자금이 1118조 4000억 원(2년 미만 단기예금)에 달하는 데다 대출 이자까지 낮아지면 현금(예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기준금리 인하에 다주택자를 겨냥한 규제가 겹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임대 보장제를 내건 오피스텔들이 등장하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자산가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10년 임대보장제란 사업주체가 10년 동안 공실이 발생하거나, 보장한 수익률보다 떨어질 경우 월세를 보전해주는 제도다. 임대수익을 얻기 위해 구입한 오피스텔이 공실 상태면 손해를 보게 되는데, 이러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부산 연산동에 들어서는 ‘스마트리치 연산’ 오피스텔 역시, 저금리 기조에 10년 임대보장제를 실시하는 대표적인 현장이다.

‘스마트리치 연산’은 부산지하철 1,3호선과 동해남부선이 만나는 연산역 역세권을 차지하고 있다. 연산역 1번 출구와 도보 3분 거리로, 사통팔달의 6차대로 연산교차로로 바로 연결되는 특급 쾌속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오는 2024년이면 인근의 중앙 IC로 진출입이 가능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 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등 26개 행정타운과 인접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이들 행정타운의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고등법원, 지방법원, 검찰청 등 법조타운과도 한 정거장 거리다.

분양 관계자는 "연산동은 이미 부산의 중심가로 자리 잡은 데다, 교통인프라가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어 전통적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라면서 “스마트리치 연산 오피스텔은 1만여 세대가 재개발 재건축되는 연산동의 최중심지에 위치하여 120m 거리에 연제초교가 있고, 홈플러스,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도 가깝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마트리치 연산 오피스텔은 21~28m2의 8개 타입, 총 380실로 구성되며, TV, 드럼세탁기, 건조기, 시스템 주방가구 등 완벽하게 갖춘 풀옵션 시스템이 적용된다. 현장 주소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244-4, 18번지이며, 홍보관은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96, 1층에 8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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