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 시그니처 라인 신규 색상 출시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 시그니처 라인 신규 색상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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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9년도 상반기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1~6월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1억 9,360만 갑으로 전년 동기(1억5,590만 갑)에 비해 24.2%가 증가했다. 전자담배 중에서도 새로운 형태의 액상 전자담배 (CSV)가 등장하며 흡연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전자담배 시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포보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5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의 새로운 라인 ‘시그니처’가 출시 6개월을 맞아 새로운 핑크 색상의 출시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2019년 8월부터 하카 시그니처의 신규 색상 핑크 라인과 신규 POD 다크 멘솔을 출시 해 기존보다 더욱 선택지를 넓히며 진입 장벽을 더 완화하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올 2019년 상반기에 출시한 하카 시그니처 라인 역시 국내 최초로 유리 섬유 재질의 코일이 아닌 블랙 세라믹 코일을 도입하여, 최저의 발열 온도로 더욱 안전한 흡연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하카코리아는 2014년 세계 최초로 micro 5핀 케이블로 전자담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특허 등록한 국내 브랜드로, 전자담배 충전과 배터리 형태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카 시그니처는 전국 전자담배 시그니처 취급점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등 전국에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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