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열풍에 홍삼의 효능 주목… 정관장,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 거쳐
웰니스 열풍에 홍삼의 효능 주목… 정관장,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 거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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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와 식품업계가 저마다의 특색을 자랑하는 건강기능식품을 다양하게 생산하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웰빙과 행복, 건강을 의미하는 ‘웰니스’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강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지난 4월 정부가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제조, 판매에 대한 규제 완화 계획을 발표하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제품에 대한 우려 또한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제조사를 비롯해 성분과 기술력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이 요구된다.

주목받고 있는 요소는 역시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홍삼의 효능이다. 엄선한 수삼을 껍질째 장시간 증기로 쪄낸 뒤 건조시켜 만들어지는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의 5대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기도 했다.

홍삼을 섭취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원료는 물론 품질 관리 등의 제조방식까지 다방면으로 검토하여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제조사의 신뢰도다. 120년 전통의 국내 홍삼 브랜드 ‘정관장’은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홍삼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연 3천억 원에 달하는 경작 관리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매년 이익의 20%를 홍삼 연구 개발비로 투자함으로써 안전한 원료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정관장은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정관장이 관리하는 100% 직접 계약재배의 방식으로 수삼을 수확하고 있으며 원료에 대하여 7회에 걸친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거친 원료만을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재배기간 중 수삼 시료를 분석하고 경작지 토양 분석 재배기술을 교육하는 등 양질의 원료삼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정관장의 노하우를 담은 베스트셀러로는 ‘홍삼정’이 있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그대로 농축해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아낸 제품으로 1912년 처음으로 출시되어 100년 이상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정관장의 대표 제품이다.

정관장만의 노하우로 추출, 농축하여 유효 성분을 균형 있게 함유한 것이 특징으로 깊고 부드러운 홍삼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숟가락으로 간편하게 떠먹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먹기에 좋은 것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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