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관심 속 청약 접수 마감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관심 속 청약 접수 마감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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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687-8번지에 들어서는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서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 지난 2일 성황리에 오픈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우수한 입지, 미래 가치, 상품 설계 등에 높은 점수를 주며 반응이 뜨거웠다.

실제, 2일부터 실시된 저층세대 우선공급 계약이 조기 마감되고 일반공급 청약 접수까지 마감돼 계약에서도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는 게 모델하우스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의 일반공급 동호수 추첨은 8월 6일(화), 계약은 8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은 청약 시작 전부터 살기 좋은 첨단타운과 미래가치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국아델리움은 8년간 올 전세 장기 임대로 살아보고 분양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중도금 무이자로 시세등락에 대한 걱정과 투자에 대한 위험이 없어 내 집처럼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어 좋다.

특히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걱정 없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임대보증금을 관리해 전액 보장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여기에 주택소유 여부와 소득수준 등 자격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해 소형투자를 원하는 젊은 직장인이나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적격이다.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과 차별화된 설계다. 우선 기존 천장 높이를 법정 기준인 2.3m보다 10cm 높은 2.4m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빌트인 세탁기, 주방가구, 시스템에어컨 풀옵션으로 웰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췄고 단지 내 스카이정원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집을 비우거나 혼자 있을 때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무인택배 시스템, 난방 조명가스 등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첨단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하여 관리비 부담도 줄이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주차 고민을 덜어주었다.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은 사통팔달 교통망, 개발비전, 편의 및 교육 인프라 등 차원이 다른 생활 특권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상품이라는 평가다.

첨단 1,2 지구와 연계한 연구 인프라 단지 첨단 3 지구 개발 예정으로, 첨단 3 지구에는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 창업단지’와 ‘국립심혈관센터’ 등이 입지 예정이다. 이에 단지 개발 후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풍부한 미래가치로 전망이 좋다.

여기에 임방울대로, 빛고을대로가 인근에 위치하고, 광산IC, 산월IC, 북부순환도로(예정), 상무-첨단산단도로(예정), 광주도시철도 2호선 쌍암역(예정)으로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해 뛰어난 교통편의를 자랑한다.

롯데마트, 종합병원, 영화관, 정부합동청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하며, 쌍암공원, 첨단근린공원, 첨단생활체육공원, 영산강 등 여유로운 휴식공간까지 갖춰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첨단초, 미산초, 월계초, 정암초 등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및 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도 좋다.

한편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 청약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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