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야구 테마파크' 조성에 박차
창원시, '야구 테마파크' 조성에 박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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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야구 테마마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5일 시청 제3 회의실에서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 야구발전 협의회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테마파크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야구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메이저리그급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조성 계기로 105년 야구 도시로의 명성을 회복하고 이 일대를 창원의 새로운 경제권으로 만들기 위한 마산야구메카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마산야구센터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더해진 보는 야구에서 남녀노소 체험하는 야구로 즐거움의 폭을 확장하기 위해 야구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구상과 함께 야구 연관 볼거리 제공 및 이미지 개선 사업 등을 담은 마산야구특화거리(BI 개발 등) 조성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마산야구메카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창원시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스포츠의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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