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비타민 아로나민골드, 기존 가격 유지로 눈길
종합비타민 아로나민골드, 기존 가격 유지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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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간 사랑받은 제품으로, 3년 연속 일반의약품 1위 브랜드로서의 책임감 가져

56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피로회복제인 일동제약의 종합비타민 ‘아로나민골드’가 일반 의약품 가격 인상이 활발한 상황에서 기존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건강도 잡고 가계도 챙기는 스마트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의약품 가격상승의 도미노는, 소비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의약품 마케팅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에만 10개 제약사의 대표 일반의약품 공급가격이 상승되었고, 가격상승의 폭이 10%에서 최대 25~30%까지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광고심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심의한 의약품 광고건수는 3668건으로 2014년 2762건에 비해 33% 상승했다. 이는 제약회사들의 상승된 마케팅 비용이 고스란히 소비자 부담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일동제약은 7년 7개월째 아로나민 골드의 가격 유지를 고수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아로나민골드는 일반의약품 3년 연속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피로회복 종합비타민제로 상대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가격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한편 아로나민 골드는 활성비타민B군과 비타민C·E의 배합으로 육체피로,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어깨 결림 등에 효과가 있으며 함유된 비타민B군은 네 종류 모두 활성형 비타민으로, 일반 비타민에 비해 체내 흡수와 조직 이행이 잘되고 작용시간이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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