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한여름에 즐기는 빙상스포츠'... 강릉빙상스포츠 페스티벌 15일 개막
강릉시, '한여름에 즐기는 빙상스포츠'... 강릉빙상스포츠 페스티벌 15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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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빙상종목 개최도시인 강릉에서 '제3회 강릉빙상스포츠 페스티벌'이 15∼18일까지 4일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를 위해 K-POP, EDM, 디스코, 추억의 8090등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이 구성돼 있으며 국내 유명 DJ가 진행하고 아이돌 스타가 공연하는 DJ스케이트와 전통썰매, 팽이치기를 강릉하키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음악과 함께 컬링을 체험할 수 있는 뮤직컬링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야외에서는 물에서 즐길 수 있는 워터 아이스하키, 어린이를 위한 컬링스톤 범퍼카, 빙상열차, 물총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이 펼쳐지며 푸드 트럭과 휴게존도 마련해 간단한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지난해보다 더욱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특별한 체험과 볼거리로 즐거움을 만끽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빙상 인구 저변 확대와 빙상경기장 사후활용을 위한 스포츠관광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제경기대회 및 전지훈련의 유치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빙상스포츠 도시 강릉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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