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행사 홍보부터 비즈매칭까지, 토탈 플랫폼 비즈씨 론칭
MICE 행사 홍보부터 비즈매칭까지, 토탈 플랫폼 비즈씨 론칭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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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앱을 통해 기업매칭과 행사 홍보 돕는 미팅/매칭 전문 통합 플랫폼

최근 해외시장이 확대되고 수출의 기회가 커지면서 B2B 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업계에서는 B2B사업의 바탕이 되는 각 기업의 니즈에 맞는 비즈니스 만남이 쉽지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이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팅/매칭 전문 기업 Biz-C(비즈씨)가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미팅/매칭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런칭해 주목받고 있다.

웹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비즈씨의 주요 서비스는 ▲행사 통합 서비스 제공 ▲비즈매칭 플랫폼을 통한 솔루션 제공 ▲국내외 바이어와의 매칭 ▲행사등록 및 홍보 ▲행사 내 비즈미팅 ▲기업 담당자와의 미팅 등이다.
 

행사통합서비스로는 행사등록, 행사홍보, 행사신청, 행사 내 비즈미팅과 행사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행사 주최기관이나 행사 담당자들은 간단한 행사 등록만으로도 행사 홍보를 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행사의 모든 참가대상들은 서로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이에 따라 원활하고 쉬운 비즈니스 만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비즈씨는 다른 행사 홍보 위주의 플랫폼과 차별화 된다.

비즈씨를 통해서 기업들은 회사 정보와 소개서 및 제안서 등의 자료를 업로드를 하고, 자사를 홍보 할 수 있으며, 다른 기업의 정보 또한 확인할 수 있다.

각 기업의 정보가 제공되는 만큼, 기업검색을 통해 적합한 협력사를 선택하거나 기업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매칭 성사 이후에는 실제적인 기업 담당자와의 미팅까지 논스톱으로 진행 가능하다.

해당 플랫폼 회원가입 시 개인회원과 기업회원으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는데, 회사 사업자등록번호 승인을 통해 개인회원은 기업회원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 시 기업회원으로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실제 비즈씨 사이트를 이용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 행사 담당자는 "번거로왔던 오프라인 작업을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바이어와 기업을 관리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기업과 바이어들은 매칭을 직접 신청하고 수락여부를 결정하며 원하는 기업과의 만남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미팅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의견을 전했다.

비즈씨 관계자는 "앞으로 비즈씨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그동안 접근하기 쉽지 않았던 국내외 바이어와의 매칭을 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고, 바이어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은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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