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비용 인상 확정... 국제이주공사 10일 설명회 진행
미국투자이민 비용 인상 확정... 국제이주공사 10일 설명회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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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비용 인상이 확정됐다. 오는 11월 21일부터 TEA 지정 권한 이전과 함께 미국투자이민비용이 50만불에서 90만불로 변경된다. 이에 국제이주공사는 투자금 인상에 발맞춰 8월 10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3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투자이민비용 인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더불어 미국영주권 혜택, 현재 선착순 모집으로 마감 임박을 앞둔 트레저아일랜드, 코타베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개별 고객 상담을 진행한다.

트레져아일랜드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해군기지를 재개발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공공 개발청 관리 프로젝트다. 현재 토지 조정 등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2단계 구축을 위한 투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I-924 사전 승인도 취득하여 투자자의 투자금 원천만 심사해 이민국 승인도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투자의 안전성을 최고로 강조하며 정부와 법인체를 상대하는 B2G, B2B 매출 구조로 이뤄졌다.
 

코타베라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근교에 종합계획 지역 단지를 개발하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다. 코타베라 프로젝트의 장점은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에 옵션 기간이 없다는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조건부 이민 비자로 미국 입국 후 21개월 후 조건 해지 I-829를 신청하게 된다. 조건 해지가 완료됐을 때 투자금을 상환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코타베라는 조건 해지 중에 투자금 상환 기간 5년이 완료돼 투자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코타베라의 개발업체인 홈페드사의 모회사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코타베라는 개발사 지분이 85%, EB-5 자금 비율은 15%에 해당한다. 총자본금에 비해 EB-5 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 안전하다. 또한 투자자에게 금융 대출 없는 1순위 투자 담보권을 제공한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 비용이 인상됨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투자이민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미국투자이민비용이 인상되면 투자자들의 비용 부담이 크다. 미국투자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서둘러 상담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사는 1만 7,100여 명의 해외 이민을 진행한 바 있는 31년 경력의 이민 전문기업으로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참석 예약은 자사 홈페이지 또는 유선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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