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발 품은 대구, 변화의 기대감 고조
대규모 개발 품은 대구, 변화의 기대감 고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8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치 앞날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에서 실패를 하고 싶지 않다면 대규모 개발 호재가 많은 지역을 따라 가면 된다.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이뤄진다는 것은 그 지역이 천지개벽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변화의 기대감이 반영되기도 하고, 완공 후에는 편리함 등의 이유로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부동산 가치가 오르다. 

특히 대규모 개발 호재 주엥서도 지하철 개통 등 교통 개선 효과는 집값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역할을 한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내 위치한 ‘시범우남퍼스트빌’의 전용면적 84㎡ 평균 매매가가 2016년 1월 4억9000만원이었으나, SRT 개통시기인 2016년 12월에는 5억5000만원으로 상승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한 대구 역시 교통 호재가 부동산 열기를 더 뜨겁게 하고 있다. 대구는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2021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서대구에 KTX가 개통되면 140만 서대구 시민의 철도 이용 편리는 물론 인근 대구 산업단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돼 지역발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서대구 KTX 주변에 예정되어 있는 분양 예정 아파트에 대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도 잇따르고 있다. 

이번달에 효성중공업㈜이 대구 프리미엄 로드의 중심에 분양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이 대표적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사통팔달 쾌속교통과 풍부한 편의시설, 죽전의 미래가치, 혁신설계 4가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다. 우선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고, 달구벌대로를 따라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누리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의료원도 단지 가까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도 단지와 가까이에 장기초, 장동초, 본리초, 새본리중, 죽전중•경화여고 등과 달서구립성서도서관도 있어 원스톱 인프라를 자랑한다. 

죽전의 미래가치와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죽전역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도 높다. 46층 스카이뷰와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로 설계된다. 또한 4베이 설계를 갖춰 우수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의 ‘4STEP 미세먼지 제거 프로젝트’도 적용된다. 1STEP은 세대환기모드 및 내부순환기능 등의 ‘다기능 복합시스템’, 2STEP은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 제거하는 ‘프리필터+헤파필터’ 기능, 3STEP은 실내유입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 4STEP은 외출전 미세먼지농도 체크할 수 있는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는 비규제지역인 달서구 감삼동 560-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아파트 전용 84㎡A, 84㎡B, 101㎡A 타입으로 200세대 및 오피스텔 84㎡A, 84㎡B, 84㎡C 120실로 총 320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대구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달구벌대로 죽전네거리의 새로운 명품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는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최고 46층으로 지어져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시행은 무궁화신탁이, 위탁은 ㈜더푸른휴 그리고 시공은 효성중공업㈜/진흥기업㈜가 맡았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