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자식결혼 걱정.. 자녀성혼컨설팅 어때요?”
결혼정보회사 가연, “자식결혼 걱정.. 자녀성혼컨설팅 어때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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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됐다. 게다가 학업이나 커리어를 쌓는데 열중하는 미혼남녀가 증가하며 이성과의 만남 자체를 미루는 모습도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자녀의 결혼을 걱정해 부모가 직접 자녀결혼을 주도하는 ‘맘매칭’ 모임과 부모 대리맞선 등의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최근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는 등 자녀의 결혼을 적극 지원하는 부모도 생겼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결혼은 부모와 자녀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은 편이다. 부모, 자녀 간 결혼에 대한 가치관에 차이가 있는 경우, 이를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 업체가 이를 돕는 덕분이다.
 

실제로 가연은 “결혼은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타이틀을 내걸고, 미혼남녀의 성공적인 결혼을 위한 자녀결혼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자녀성혼컨설팅은 부모의 요구와 결혼적령기 자녀의 결혼관 등을 바탕으로 결혼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가연은 상담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만족하는 결혼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숙련된 성혼 전문 컨설턴트의 풍부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컨설턴트는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아울러 삼성 그룹사, 현대자동차 등 국내 유수 기업 및 전문직 단체와의 공식 제휴를 통해 폭넓은 회원 층을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월 평균 7,352명의 만남을 성사(2018년 기준)시키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가입 시에는 사내 변호사 관리하에 진행되는 철저한 신원인증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만남 전 ‘이상형 프로필 무제한 추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무료 ‘안심번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최근 자녀 결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부모가 많아지면서 부모를 포함한 가족 상담 건수가 상당히 늘었다. 결혼적령기 자녀의 결혼에 도움을 주고자 할 때는 먼저 자녀의 결혼관에 대해 파악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성공적인 자녀의 결혼을 위해선 부모의 적극적인 응원과 대화를 통해 자녀의 의견을 수렴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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