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메뚜기 자세’ 효과, 힙업·소화력 증진·골반교정·신장 강화&허리·엉덩이 군살 제거
[건강정보] 요가 ‘메뚜기 자세’ 효과, 힙업·소화력 증진·골반교정·신장 강화&허리·엉덩이 군살 제거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8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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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

요가 메뚜기 자세는 자신의 몇 배 되는 높이를 뛰어넘는 메뚜기의 강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동작이다.

메뚜기 자세는 누워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된다.

요가 메뚜기 자세는 자신의 몇 배 되는 높이를 뛰어넘는 메뚜기의 강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동작이다. 참고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메뚜기 자세 효과>

메뚜기 자세는 허리와 엉덩이의 군살을 제거해주며, 처진 엉덩이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신장과 허리를 강화해준다.

메뚜기 자세는 소화력 증진에도 좋다.

더불어 골반교정의 효과도 있으며, 등과 복근의 기립근을 강화시켜 준다.

<운동 방법>

엎드린 상태에서 이마를 바닥에 대고 다리는 가지런히 모아 붙인다.

팔을 펴서 손을 넓적다리 밑에 댄다.

턱을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숨을 마시고 내시면서, 두 다리를 동시에 천천히 들어올린다.

20~30초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다리를 내리고 자세를 풀고, 엎드린 상태에서 고개를 한 쪽으로 돌려 휴식을 취한다.

<주의 사항>

다리를 들어올릴 때, 괄약근을 꽉 조이면서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무릎은 짝 펴야 한다.

얼굴에 질병이 있는 사람이나 고혈압 환자는 실시하지 말아야 하며, 생리 중일 때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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