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퀴즈 플랫폼 '퀴즈톡' 성장 지속..유명 개그 프로그램 출신 작가가 직접 문제 출제 참여
신개념 퀴즈 플랫폼 '퀴즈톡' 성장 지속..유명 개그 프로그램 출신 작가가 직접 문제 출제 참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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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톡 자체 쇼핑몰 오픈과 동시에, 기부프로젝트 협업 등 다양한 활동 계획

퀴즈콘텐츠 공유 플랫폼 ㈜퀴즈톡이 유저들의 높은 참여율 덕분에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퀴즈톡은 이용자가 직접 출제자가 되고, 퀴즈를 풀면서 다른 유저들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기존 퀴즈 플랫폼과는 차별화된다. 최근 ㈜퀴즈톡은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인 인플루언서들을 크리에이터로 영입하며 한 층 업그레이드된 퀴즈 콘텐츠를 기획해 재미와 지식을 한꺼번에 잡는 퀴즈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퀴즈톡 비공식 베타 버전 오픈 이후, 퀴즈 플랫폼으로서의 최적화 및 고도화된 2.0 버전의 퀴즈톡 어플을 선보인 지 약 2주 만에 유저들이 출제한 문제 수만 1만여 개를 넘기는 등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자발적으로 이용자들이 만들어 가는 퀴즈 콘텐츠의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조성됐다. 그간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톡에서 제공하던 퀴즈를 접하던 유저들이 새로운 퀴즈톡 2.0 APP을 통해서 직접 출제자로서, 소비자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이다.
 

앞으로는 개그콘서트, 웃찾사 등 공중파 코미디 프로그램의 초창기 부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개그 작가인 심봉기 작가, 최항서 작가가 퀴즈톡의 크리에이터로 합류하여 유명 개그 프로그램 출신의 메인작가 타이틀에 걸맞는 재미있는 퀴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저들은 직접 퀴즈를 출제하거나 풀면서 퀴즈톡의 '큐포인트(QPOINT)'를 얻게 된다. 큐포인트는 큐티콘(QTCON)으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하거나 환전, 기부할 수 있으며, 8월 초 오픈 예정인 쇼핑몰 '큐티몰(Qtmall)'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 ㈜퀴즈톡은 큐티콘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 기부를 위한 NGO 단체와 MOU 체결도 준비하고 있다.

퀴즈톡 전창섭 대표이사는 “앞으로 유저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인기 유튜버와 연계,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며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고도화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퀴즈톡은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하는 만큼 다국어 버전 론칭을 앞두고 있다. (주)퀴즈톡에 대한 공지는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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