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고객 대상 서비스 국제 표준 자격 'COPC' 업계 최고 수준 성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고객 대상 서비스 국제 표준 자격 'COPC' 업계 최고 수준 성과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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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C(R) Best Practices for CX Operations 참가, 25명 전원 자격 취득

글로벌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이사 권상철)'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글로벌 프로그램 ‘COPC Best Practices for CX Operations’에 참가해 선발된 25명 전원이 ‘COPC CSP Implementation Leader’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COPC는(Customer Operations Performance CenterInternational Inc.)는 고객 서비스 제공기업 및 구매자, 고객 콜센터, BPO 서비스 기관의 성과 향상을 위한 서비스망 운영관리 분야를 주도하는 글로벌 표준 운영 전문 기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고객 서비스 운영기관 전용 성과 관리 운영 모델이다. Microsoft, Apple, General Motors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규격 위원회로 참여하고 있어 더욱 신뢰도가 높다.
 

이 중 ‘COPC(R) Best Practices for CX Operations’는 글로벌 수준의 고객 경험 운영을 관리하는 방법론에 대한 심층 분석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콜센터, 웹, 소셜미디어, 모바일 등의 채널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대상의 교육이다. COPC(R) Best Practices for CX Operations를 이수하고 최종 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 Certified COPC Implementation Leader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컨택센터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CRM 사업과 BPO(Business ProcessOutsourc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운영 담당자 및 업무개선을 실행하는 컨설팅 담당자 등 25명이 ‘COPC CSP Implementation Leader’를 수강, 전원이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이번 성과는 업계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지난해에도 25명이 ‘COPC Best Practices for CX Operations’에 참가해 25명 전원이 해당 자격을 취득해 올해까지 총 50명의 자격 취득자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 세계 콜센터를 포함하는 아웃소싱 벤더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이와 관련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진출을 원하는 세계 유수의 기업 및 프로젝트에 대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기업의 CS 향상 및 매출 증대 등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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