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부설 교육 연구소, 8월 영유아 기관장을 위한 직무연수 개최
㈜동심 부설 교육 연구소, 8월 영유아 기관장을 위한 직무연수 개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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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기업 ㈜동심(대표 정 신)의 부설 교육 연구소인 동심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이하 동심연구소)가 오는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영유아 교육의 기관장들에게 원 운영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1박 2일 연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연구소 측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고, 원 운영에 꼭 필요한 3년의 과정’이라는 내용을 담고자 <플랜리셋>이라는 타이틀 아래, 그동안 해왔던 운영방식과 교육방식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한다.

이어 해당 직무연수는 2011년을 기점으로 8년째 맞는 연수이며, 전국의 유아교육 기관장들이 참석해 교육에 대한 진심을 되새기고 유아업의 희망을 말하는 자리로 진행돼 왔다고 전했다.

정 신 ㈜동심 대표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영유아를 위한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은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닫고, 연수를 통해 기관장들이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동심연구소가 ‘유아 교육업의 사람’으로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마음을 함께하고 노력하는 동반자의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연구소는 다양한 콘텐츠의 연구 및 개발로 부모교육, 교사 교육을 진행 중이며, 교사와 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교육 7,788회와 부모교육 7,880회 등 현재까지 총 15,668회의 교육을 진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동심연구소 측에 따르면 8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천안 재능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약 5,000명의 기관장이 참석할 예정으로, 유아 교육업에 있어 기관장의 역할을 인식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중심에 둔 부모의 역할, 교사의 역할을 원들이 시대에 맞게 앞선 준비해 가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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