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2주년 코어소리영어, 배우 류준열과 광고촬영 진행
런칭 2주년 코어소리영어, 배우 류준열과 광고촬영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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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와 영어 실력이 어우러진 광고영상에 기대감 쏠려

영화로 영어를 가르치는 ‘코어소리영어’가 런칭 2주년을 맞이한다.

2017년 9월, 정식으로 세상에 선보여 진 코어소리영어는 런칭 5개월 만에 매출 1220% 증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특히, ‘소리’ 중심의 학습법을 통해 온라인 영어교육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다크호스로 급부상하였다.

이후 2년 간, 코어소리영어는 멈추지 않고 발전을 거듭하였다. 강의 교재인 ‘영화’의 경우 이제는 5편의 영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풍성함을 갖추고, 강사진도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전문강사진들로 10명에 가까운 라인업을 보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2주년을 맞이한 코어소리영어와 이전 코어소리영어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자면 바로 ‘광고모델’이다. 아무리 세상에 필요한 아이템을 개발하였어도, 이를 세상에 알리지 못한다면 그 아이템의 의미는 무색해지기 마련이다.

때문에 세상의 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아이템을 좀 더 파급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세상에 알리는데 적합한 광고모델을 찾기 위해 고심한다. 코어소리영어 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이고, 이번에 배우 ‘류준열’과 광고계약 체결 및 촬영을 진행했다.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류준열’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드라마 ‘운빨 로맨스’, 영화 ‘택시운전사’, ‘리틀 포레스트’, ‘독전’, ‘돈’, 그리고 최근 개봉한 영화 '봉오동 전투'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 변신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특히,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 류준열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세간에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배우 류준열이 아닌 여행자 류준열의 매력을 유창한 영어회화 실력과 함께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무엇보다 류준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드나 영화를 보며 영어공부를 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학습을 진행하는 코어소리영어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있어 최적임자로 판단되었을 것이다.

실제로 코어소리영어의 광고촬영장에서 류준열은, 본인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실력과 직접 경험이 있는 영화영어 학습법으로의 시너지가 맞물리며, 광고주들의 극찬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류준열의 코어소리영어 광고 영상은 코어소리영어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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