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옥석가리기, 배후수요 확보가 중요.... ‘고양 아크비즈’ 분양 앞둬
지식산업센터 옥석가리기, 배후수요 확보가 중요.... ‘고양 아크비즈’ 분양 앞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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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시장에서는 지식산업센터의 공급량이 급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우수한 환경을 갖춘데다 세제혜택까지 얻을 수 있고 임대 목적의 개인 취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지자체 및 관리기관에서 신설 또는 변경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가 총 1,053곳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가 새로운 틈새투자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이러한 때일수록 옥석 가리기가 요구된다”며 “교통환경, 접근성, 설계, 배후수요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기도 고양시 고양원흥지구 자족 2-3블록에 들어서는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앞두고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면적 38,655.74㎡,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되는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는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위치하며 2023년 예정된 GTX-A노선과 고양선 경전철, 신분당선 연장 예정으로 강남뿐만 아니라 여의도, 용산, 등의 주요 업무지구와 연계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외곽순환, 공항고속, 강변북로 등의 주요 도로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접근성까지 갖춰 인근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더했다.

단지 인근에 이미 중심상업지구가 형성돼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것은 물론, 대형물류센터인 켄달스퀘어 바로 앞에 위치하여 롯데아울렛, 이케아, 스타필드 고양 등이 인근에 있어 관련 업체들을 통한 배후수요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창릉천 수변녹지 조망이 가능한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과 이후 예정된 복합문화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사들의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고양 아크비즈는 제조업 기반의 공장 및 IT 위주의 4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입주기업들을 고려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상 2~5층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물류수송의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1층은 조업 및 하역테크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6~15층은 섹션오피스로 구성, 최근 선호되는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업무공간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고양 아크비즈 지식산업센터는 설계부터 입주사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법정 대비 180%의 주차대수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6층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했으며 서비스 테라스를 제공할 예정(일부 호실)이다. 입주사들이 대체로 겪고 있는 수납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지하 2층에 공용창고 역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양 아크비즈 분양 관계자는 “3기 신도시인 창릉지구의 수혜지역으로 평가 받는 원흥지구는 이미 인프라가 조성돼 있는 만큼 부동산 열기가 뜨겁다”며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부터 뛰어난 설계 및 주변 인프라까지 3박자가 갖추어져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되는 만큼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27 원흥역 1번출구 봄오피스텔 3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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