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랜드, 2019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족집게 100선 특강 진행
메가랜드, 2019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족집게 100선 특강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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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이 오는 10월 26일로 예정된 가운데, 메가스터디가 만든 부동산 교육 전문 브랜드 '메가랜드'가 공인중개사 족집게 100선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가랜드 족집게 100선 특강은 엄선된 100문제로 최종 마무리를 하는 강의로, 시험과 동일한 문제로 구성되어 실전 리허설이 가능하며, 유형별로 문제를 분석하고 정답을 찾는 연습으로 실전 스킬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실력파 전문 교수진의 해설강의로, 시험에 꼭 출제될 핵심 내용과 문제 풀이까지 한 번에 제공하기 때문에 마지막 핵심 정리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족집게 100선 특강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공인중개사시험 과목의 전 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주고, 동시에 응용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하여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합격을 위해서는 지금까지 공부한 개념을 바탕으로 실전 대비를 해야한다"며 "메가랜드의 족집게 100선 특강을 통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마지막 정리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랜드 족집게 100선 특강은 노량진, 왕십리, 안산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9월 개강하여 10월까지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메가랜드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족집게 100선 특강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메가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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