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소머리 자세’ 효과, 숙면 유도·척추와 골반 균형&팔 혈액순환 도와
[건강정보] 요가 ‘소머리 자세’ 효과, 숙면 유도·척추와 골반 균형&팔 혈액순환 도와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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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

요가 소머리 자세는 소의 얼굴을 닮은 자세라고 붙여진 동작이다.

소머리 자세는 앉아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된다.

참고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없음
참고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없음

<소머리 자세 효과>

소머리 자세는 어깨관절을 자극함으로써 팔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팔 라인을 자극해주고 어깨를 비롯한 상체 전체의 근육을 풀어준다.

특히 척추와 골반의 균형을 바로 잡아준다.

소머리 자세는 숙면을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가슴라인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동 방법>

앉은 자세에서 무릎을 굽혀서 왼쪽 무릎이 오른쪽 무릎 위로 가도록 포갠다.

왼팔을 등 뒤로 넘기고 오른손도 뒤로 보내, 등 뒤에서 양 손을 잡는다.

다만 양 손이 잡히지 않을 경우, 수건을 이용한다.

20~30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복식호흡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주의사항>

소머리 자세를 시행할 때는 머리에 힘을 빼고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상체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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