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낙타 자세’ 효과, 요통·어깨 결림 완화... 굽은 등·처진 어깨 교정&척추·고관절 강화
[건강정보] 요가 ‘낙타 자세’ 효과, 요통·어깨 결림 완화... 굽은 등·처진 어깨 교정&척추·고관절 강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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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

요가 낙타 자세는 허리가 강한 동물인 낙타를 본떠서 만든 동작이다.

낙타 자세는 앉아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낙타 자세 효과>

요가 낙타 자세는 허리와 복부에 강한 힘을 필요로 하는 동작이다.

이러한 낙타 자세는 굽은 등을 펴주고, 처진 어깨를 바로 잡아준다.

또한 척추와 고관절, 목근육을 강화해주며, 엉덩이를 탄력있게 가꾸어준다.

특히 낙타 자세는 요통과 어깨 결림을 완화해준다.

<운동 방법>

무릎과 발등은 바닥에 붙인 채, 무릎을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두 손을 허리에 대고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뒤로 젖힌다.

먼저 고개를 천천히 뒤로 젖히면서 등을 뒤로 구부린다. 이때 배와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서 항문의 괄약근을 최대한 조여준다.

엄지소가락이 바깥쪽을 향하게 하여 발바닥을 잡고 상체를 완전히 젖히고, 20~30초간 이 자세를 유지하며 복식 호흡한다.

양손으로 양 쪽 허리를 받쳐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처음 자세로 돌아와 호흡을 정리한다.

<주의사항>

손으로 발바닥을 잡기 힘든 경우에는 발꿈치를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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