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안정성 여부가 중요해져...."복산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
지역주택조합, 안정성 여부가 중요해져...."복산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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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주택법 개정, 투명한 토지확보, 브랜드 프리미엄 등에 따라 안정성을 갖추면서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일정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를 1채 이하로 소유한 수요자들이 공동으로 짓는 주택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무분별한 조합 추진이나 토지확보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즐비해 수요자들에게는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으로 꼽혔다.

하지만 6.3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을 모집할 때 먼저 관할 시, 군, 구에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를 내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한다.

또한 실제 사업부지 토지사용권의 80% 이상을 확보해야 조합설립 인가를, 토지소유권 95% 이상을 얻어야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무분별한 조합 추진이 불가능해지고, 업무대행사의 자격요건을 강화하는 등 안정성을 강화해 수요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제도적 개선과 신뢰도 높은 기업의 참여로 사업의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에 최적화된 사업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믿고 찾는 아파트로 탈바꿈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렇듯 주택법 개정에 따른 토지매입이 지역주택조합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할 만큼 가장 중요하게 살펴봐야 한다. 이에 울산 중구에서 토지확보 95% 이상이 완료된 것은 물론, 현대건설과의 시공 예정 MOU까지 체결해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 신뢰도까지 확보한 ‘복산 힐스테이트’가 조합원 모집을 시작해 지역 내외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9~84㎡, 총 465세대로 구성되는 1단지와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4㎡, 총 439세대로 구성되는 2단지 등 총 12개 단지, 904세대(예정)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 7월 8일, 고객만족도 높은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한다는 MOU를 체결해 신뢰도까지 더욱 견고해졌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단지는 울산중학교 및 성신고등학교와 마주하고 있으며 복산초등학교, 약사초등학교, 함월초등학교, 울산고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안심 도보 통학 환경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서덕출공원, 태화강 체육공원 등 도심 녹지와도 가까워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및 풍부한 상업 시설을 이용해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의 북부순환도로를 이용해 울산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홈플러스 울산점이 인근에 위치해 대형 유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전보건공단 본부 등 10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무리하고 약 2만여 명의 인구가 새로 유입될 전망인 ‘우정혁신도시’도 가까워 주거환경 편의성의 개선이 기대된다.

한편 복산 힐스테이트는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74, 12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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