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위한 교역자 장학 혜택 마련
숭실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위한 교역자 장학 혜택 마련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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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의 추가모집을 오는 8월 20일(화)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교인과 교역자를 위한 교역자 장학 혜택을 마련하여 주목받고 있다.

교역자 장학혜택은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유일한데 이는 숭실사이버대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설립 이래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며 기독교 가치 실현을 위해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교역자 장학 대상자는 별도의 장학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매 학기 등록금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목사와 강도사, 전도사 등의 교역자 본인은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 시 매 학기 등록금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또한 교역자의 배우자 및 직계자녀는 매 학기 등록금의 40%를, 목사의 추천을 받은 교인은 매 학기 등록금의 30%를 감면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까지 이중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등록금 부담감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입학장학, 군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일반장학 등의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부담 없는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은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유자라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및 지원 과정이나 장학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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