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를 즉각 구속, 엄벌하라
강정구를 즉각 구속, 엄벌하라
  • 미래한국
  • 승인 2006.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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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북반역자 강정구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린다. 2001년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는 발언으로부터 시작, 공개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반국가단체인 북한을 노골적으로 고무 찬양해 온 강정구가 아직까지도 공개적인 불법적 소위 천막강의와 언론인터뷰 등의 공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조국의 현실에 참으로 큰 위기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강정구 사태가 갖는 의의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하고자 한다. 강정구 사태는 개인 강정구의 국가보안법 위반사례만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반국가단체인 북한 권력집단을 노골적으로 고무, 찬양하는 오늘의 강정구는 대한민국 사수투쟁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다.지금 대한민국 부정세력은 강정구를 필두로 거대한 친북반미좌파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대한민국 공권력의 정상적 법집행을 왜곡시키고 아무런 제제없이 반역적 발언과 행동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강정구에 대해 그 동조세력이 끈질기게 이 자를 옹호하고 보호하는 이유는 강정구의 처벌여부가 국가보안법 존폐문제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법무장관 천정배의 불구속 지휘에 의해 국가보안법은 치명적 타격을 입었으며 이들은 강정구를 기필코 구해냄으로써 국가보안법 사문화에 전력투쟁할 것이다. 우리가 강정구를 반드시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보안법에 의해 엄벌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강정구의 처벌성사 여부는 대한민국의 생존, 향후 연방제 적화통일 시도 성패의 중대한 기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사법당국에 온 국민의 진정과 열의를 담아 강력히 요청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모아 충심으로 요구한다. 강정구를 즉각 구속, 엄벌하라. 현 노무현 정권과 행정권력에 의해 좌절되고 굴절된 엄정한 법치주의를 사법부의 힘으로 구제해 법치주의 왜곡세력을 단죄하고 친북반역자 강정구를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보안법에 의해 엄중처벌할 것을 조국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2006년 3월 10일 조국사랑 피끓는 열정, 자유개척청년단http://www.freedombuild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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