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프리미엄 와퍼’ 3,900원 프로모션 개시
버거킹 ‘프리미엄 와퍼’ 3,900원 프로모션 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3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거킹의 프리미엄 와퍼 3종을 7일 동안 3,900원에 만날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콰트로치즈와퍼, 신메뉴 할라피뇨와퍼, 베이컨와퍼의 단품을 3,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기 메뉴인 콰트로치즈와퍼와 신메뉴 할라피뇨와퍼의 단품 정가는 6,500원, 신메뉴 베이컨와퍼의 단품 정가는 6,900원으로 소비자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가 대비 40%의 이상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버거킹 코리아 자체 개발 메뉴로 해외 역수출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한 콰트로치즈와퍼는 버거킹의 베스트 셀링 메뉴 중 하나다.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총 네 가지 치즈와 버거킹이 자랑하는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의 풍미가 일품이다.

할라피뇨 와퍼는 버거킹 와퍼에 새콤,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색다른 감칠맛을 선사한다. 베이컨 와퍼는 베이컨 특유의 훈연향과 불맛의 순쇠고기 패티가 조화를 이뤄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는 메뉴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버거킹의 다양한 프리미엄 와퍼를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을 즐겁게 해주자는 취지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할라피뇨와퍼와 베이컨와퍼 등 입맛을 돋우는 신메뉴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든든하게 색다른 경험을 해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와퍼 3종 3,900원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