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시장, 트렌디한 시즌메뉴 닭껍데기 후라이 & 흑당 깔루아 출시
뉴욕야시장, 트렌디한 시즌메뉴 닭껍데기 후라이 & 흑당 깔루아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4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치푸드㈜의 대표 브랜드 뉴욕야시장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트렌디한 시즌메뉴로 ‘닭껍데기 후라이’와 ‘흑당 깔루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홍대직영점의 선시범 운영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과 인기를 얻었던 뉴욕야시장의 닭껍데기후라이는 이번 시즌메뉴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닭 껍질 부위만 발라 튀겨내 짭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이색 메뉴로, 맥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칵테일 음료인 흑당깔루아는 요즘 대세인 흑당을 사용하여 개발된 메뉴로 흑당 버블티에 깔루아가 더해져 술을 잘 못마시는 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알콜 음료이다.

뉴욕야시장 메뉴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은, 박다솔 연구원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닭껍질과 흑당이라는 두가지 재료를 활용한 닭껍데기 후라이와 흑당 깔루아가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소비자층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서 뉴욕야시장 만의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신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욕야시장의 시즌메뉴 2종은 전국의 뉴욕야시장 매장(일부 가맹점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