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추석 선물용 러시아 원용으로 만든 ‘구전 녹용’ 선보여
편강한방연구소, 추석 선물용 러시아 원용으로 만든 ‘구전 녹용’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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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음 달로 다가오며 가족과 지인을 위한 추석 선물로 건강 관련 제품을 구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요즘은 홍삼 못지않게 녹용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고품질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원용(元茸)으로 만든 '구전 녹용' 제품군들의 판매가 최근 늘고 있다고 밝혔다.

녹용은 뉴질랜드산 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이다. 실제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3%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천혜의 환경에서 생장한 러시아산 녹용은 고품질로 평가 받아 원용(元茸)이라고 불리운다”라며 “특히 아바이스크 사슴은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 강한 면역력이 있는데다 사료를 먹이지 않고 산 속의 약초를 먹고 자랐기에 더욱 품질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전 녹용은 녹용 중에서도 귀한 분골, 팁이 포함 된 상대 부위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국내산 천연재료만을 사용했다”라며 “녹용을 달이는 과정에서 식품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을 활용해 만든다는 신념을 가지고 진실 되게 만든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구전 녹용 제품군은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에게 추석 선물을 고를 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구전 녹용’ ▶순하게 담아낸 ‘구전 녹용 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 녹용 당금아기’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 녹용 금지옥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 ‘구전 녹용 복세편살’ ▶고품격 제품으로 녹용의 가장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떠먹는 농축액 구전 녹용 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제품군들의 섭취 방법은 유튜브에서 각 제품군들의 제품명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는 오늘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맞이 ‘대박 BIG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이벤트 <1등 1명에게는 순금 10돈>, <2등 3명에게는 58만원 상당의 구전녹용 진 1세트>, <3등 50명에게는 구전 녹용 순 10포 1박스>를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구전 녹용 제품 판매처에서 구전 녹용 1박스(30포) 이상을 구매할 시 자동 응모된다. 자세한 내용은 8월 19일부터 판매처 PK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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