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전국 초중고생 대상으로 한 ‘숲속 캠핑’ 성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신앙촌, 전국 초중고생 대상으로 한 ‘숲속 캠핑’ 성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4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워터파크’,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마련해 호평
신앙촌 ‘숲속 캠핑’ 참가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신앙촌 ‘숲속 캠핑’ 참가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신앙촌은 지난 10~12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기장군 소재 천부교 캠프장에서 열린 ‘숲속 캠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초중고생과 학부모 800여 명이 참가한 ‘숲속 캠프’는 ’워터파크’, ‘바비큐 파티’,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워터파크의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특별 공연장에서 선보인 치어단 공연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믿고 마실 수 있는 발효유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인 프리미엄 요구르트 ‘런’을 증정품으로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신앙촌 ‘숲속 캠핑’ 참가자들이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있다.
신앙촌 ‘숲속 캠핑’ 참가자들이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있다.

캠프 참가자는 “여름철 시원한 워터파크와 도시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녹음이 우거진 숲속 군락지를 함께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캠핑 주최 측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신앙촌 캠핑은 싱그러운 자연을 접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 많은 분께 신앙촌을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캠프는 신앙촌에서 열리고 있으며 신앙촌은 박태선 회장이 천부교 교인들의 마을로 건립한 곳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