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 '1일(日)1하이라이트' 공개
틱톡,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 '1일(日)1하이라이트' 공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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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로 '숏.확.행' 전파 예정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배우 이승기와 함께한 ‘1일(日)1하이라이트’ 주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지금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1일(日)1하이라이트’라는 캠페인 테마를 담은 이번 광고는,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틱톡의 특징들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전 연령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

틱톡(TikTok)은 짧은 형식의 모바일 동영상을 위한 플랫폼으로, 2018년 초, 틱톡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으로 선정되었다. 창의력과 지식,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중요한 순간을 포착하고 표현하는 것을 지향하는 틱톡은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하며, 유저들이 영상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표현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틱톡은 유저들로 하여금 이번 새 광고를 통해 짧아서 확실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가진 슬로건 '숏.확.행’을 전파하며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신규 브랜딩 캠페인과 함께 시작되는 틱톡의 새로운 광고는 집약된 재미와 정보를 즐기고 하루의 하이라이트를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는 틱톡의 특장점을 강조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틱톡의 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틱톡의 티로그를 보고 즐기며, 자신의 일상도 기념하고 공유하는 것이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유저들이 순간순간의 재미를 위해 틱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창의력을 자극하는 것과 함께 텍스트 편집, MV 효과 등 쉽게 사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오는 8월 15일, 광고 캠페인의 첫 번째 편인 ‘야구편’이 공개된다. 이 광고에서는 이승기가 야구를 즐기는 모습을 틱톡으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며 일상의 하이라이트를 색다르게 기념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매일 즐거울 순 없지만, 즐거운 일은 매일 있는 법이지”라는 내레이션은 짧지만 더 재미있고 유용하게 일상을 즐기고 공유하길 바라는 틱톡의 지향점을 표현한다. 뿐만 아니라, 광고 본편의 전, 후로 다양한 각도의 틱톡 영상이 연달아 노출되는 페어 형태의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틱톡과 브이로그가 결합된 티로그 콘텐츠가 활발하게 창작되고있는 점에 착안하여, 평범한 일상이 틱톡을 만나 특별한 의미를 더하는 순간을 포착한 광고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틱톡커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승기는 15일부터 21까지 총 7일간 매일 하루에 하나씩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틱톡에서 공개하며 유저들과 새로운 공감의 기회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오는 9월까지 총 21편의 티로그 영상을 틱톡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이승기의 일상적 모습이 담긴 광고 캠페인은 TV와 옥외 광고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디지털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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