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토레카사, 거실가구 브랜드 가치 주목
[기업탐방] 토레카사, 거실가구 브랜드 가치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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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의 세상에서 현대인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공간을 희망한다. 특히 눈높이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기존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제품에 안전성도 담보할 수 있어야 한다.

알칸타라(Alcantara®) 가구 전문점 토레카사(TORRECASA)는 "가정에서의 삶의 양상이 가구를 매개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철학 아래 취향을 담은 가구가 특정 사물 이상의 의미를 갖음으로써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유럽 친환경 섬유 오코텍스(Oeko-Tex®)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탄소 중립성을 인증 받은 알칸타라 신소재를 사용하면서 거실가구 디자인의 심미성과 안전성을 확보 하고 있다.

토레는 성공적인 소파 사업 모델로 확고히 자리 잡으며 가구 사업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 상반기 S/S컬렉션 공개에 이어 최근에는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 침대를 선보이며 소파 외에도 식탁, 침대 등의 제품군을 확대했다. 또한 창립 이래 실내 공간과 소비자의 감각에 대한 카운슬링 시스템을 제공하며 맞춤 거실가구를 제안하고 있다.

앞으로 토레카사가 소파에 이어 디자인 가구 브랜드로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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