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창의력이 쑥쑥… '인스와친구들'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
놀면서 창의력이 쑥쑥… '인스와친구들'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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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로 창의력 증진 가능한 놀이방, 창업 블루칩으로 뜬다

최근 아이들 실내놀이방은 단순 놀 수 있는 공간에서 재미와 함께 창의력도 증진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마냥 뛰어노는 것도 좋지만 창의력도 함께 발달시킬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이와 관련, 최근 인기가 많은 놀이방으로 '인스와친구들'을 꼽을 수 있다. 이곳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슬라임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곳으로 방문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기 좋은 KC 어린이 제품 완구 인증을 받은 수백 여종의 파츠와 놀이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슬라임 체험세트'는 300여 가지의 알록달록한 파츠와 식용 색소 및 향료를 사용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핸드폰 기종 별 준비된 젤리케이스도 아이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좋아하는 파츠만을 골라 붙여 만드는 ‘나만의 폰케이스 꾸미기’(일명 데코덴) 상품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은 물론 창의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준다. 데코덴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반려 식물 키우기와 캔버스 액자 그림 그리기, 말랑말랑 젤리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 역시 놀이방을 찾는 아이들에게 인기다.

이처럼 놀이방이 진화를 거듭하며 창업시장에서도 떠오르는 블루칩이 된 분위기다. 이곳을 방문하는 부모들의 경우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에 되려 점주에게 창업문의를 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실제로 실 개업까지 진행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업계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 창업시장서 각광받던 요식업은 기세가 수그러든 분위기"라며 "오히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슬라임 인스샵이 창업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인스와친구들은 다양한 체험형 놀이 콘텐츠를 옵션 형식으로 제공하며 가맹점주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구조로 설계가 가능하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도 큰 어려움이 없어 여성창업 비중도 높아지는 추세다.

또한 본사인 더캠트사업본부(대표 남정남)가 국내에서 블럭놀이방 ‘블럭팡’을 성공시킨 것도 인스와친구들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점주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한편 인스와친구들은 올해 초 브랜드 론칭을 끝내고 경기 광주 본점부터 청주 남이점ㆍ서울 신길점ㆍ전남 광양점ㆍ전남 여수점ㆍ경기 이천점ㆍ경기 성남점ㆍ용인 역북점ㆍ경기 의정부점ㆍ경기 다산신도시점까지 총 10개의 매장으로 상반기만에 10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에 있다.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고객감동서비스지수1위’, ‘2017소비자만족지수1위’, ‘2018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 ‘2019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및혁신제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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