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구립도서관, 9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풍성
부산 북구구립도서관, 9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풍성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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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구청장 정명희) 소속 북구구립도서관(금곡·디지털·화명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책 읽기 문화 생활화를 위해 강연, 공연, 전시, 체험행사 등 다채롭고 특색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금곡도서관에서는 작가 초청 강연 '권윤덕 작가와의 만남', 부모특강 '우리 아이 이해하기' 등 강연을 진행하며 도서관 옆 공창공원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희망나눔 북캠프'를 개최해 다양한 독서 체험 및 북페어 등을 진행한다.

디지털도서관에서는 가족영화상영 'Book in Cinema(북 인 시네마)', 인형극 공연 '꼼지와 왕콧구멍', 특강 '책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특강', 체험 '동화 포토존에서 찰칵' 등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독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화명도서관에서는 학부모특강 '좋은 엄마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유아 및 초등특강, 아동극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외에 야외체험 '책놀이 한마당'을 운영해 다양한 연령층이 듣고 보고 읽고 체험할 수 있는 독서 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9월 한 달 동안 책을 매개로 하는 흥미로운 강연과 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많은 주민이 참여하셔서 독서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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