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16일(금) 반포 센트레빌 홍보관 오픈
동부건설, 16일(금) 반포 센트레빌 홍보관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6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부건설은 16일(금)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반포 센트레빌'의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반포 센트레빌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5, 1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2개동, 지하 3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8㎡, 총 108세대로 구성돼 있다.

청약 일정은 8/26(월) 인터넷 청약으로 접수를 받고, 27일(화) 추첨 및 당첨자발표를 할 예정이며, 29일(목)에 계약을 실시한다.

반포 센트레빌은 오픈형발코니를 적용하는 등 반포를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 설계를 갖췄다.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외관 디자인, 단지의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필로티 설계는 물론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한 센트레가든 등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로 생활의 가치를 더했다.

단지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대부분 4베이, 판상형 설계 적용으로 일조 및 조망권을 극대화 했으며 넓어진 수납과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전용면적 82㎡ 전체에 오픈형발코니가 적용된다. 계절수납 등 활용성 높은 세대창고를 적용했고,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골프 및 헬스시설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고품격 커뮤니티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반포 센트레빌은 각종 첨단 시스템이 제공된다. 뛰어난 보안시스템과 에너지절감 시스템, 음성인식 인공지능 시스템, 전열교환 세대 환기시스템, 신발장 배기 시스템 등도 설치 될 예정이다.

한편 반포 센트레빌은 강남 서초구 노른자 입지에 위치하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단지 내•외부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사평역 초역세권이고, 2•3•7•9호선도 가까워 이용하기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및 고속터미널까지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신세계백화점, 반디앤루니스, 메가박스,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 서원초를 비롯한 원촌초•중, 반포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시설처럼 이용 가능한 고무래어린이공원이 단지와 맞닿아 있으며 서리풀공원, 한강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02-7번지에 위치해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