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마감 하루 앞둬
숭실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마감 하루 앞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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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재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을 줄인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은 2019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의 마감을 하루 앞두고 있다.

22년 온라인 고등교육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동문을 배출한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다.

이번 추가모집의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자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무관하게 온라인상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70%) 및 적성검사(30%)로만 합격자 선발이 이뤄진다.
 

모집학과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이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 편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혜택은 졸업한 학과의 전공과목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기기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숭실사이버대학교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그외에 재학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대표적인 것이 장학제도로 입학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중이며 이러한 장학혜택과 더불어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이번 2학기 추가모집에는 폭넓은 직업군과 다양한 연령대를 지닌 이들의 지원이 들어오고 있으며 내일 마감을 앞두고 많은 입학상담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2학기 마지막 추가모집이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학교 19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신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서 작성 및 접수를 지원한다. 입학과 지원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입학상담 전화를 통한 문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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