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5, 밸런스 헬스 강조한 제품 선보여
닥터5, 밸런스 헬스 강조한 제품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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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소비자들의 관심도 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4조3천억원으로 2년 전인 2016년과 비교해 2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의 구매도 늘고 있다. 30대 건기식 섭취율은 2016년 54.8%에서 2018년 65.4%로 10%포인트 넘게 증가했다. 20대는 41.4%로 절반 가량이 건기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증가와 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데다 정부도 관련 규제 완화를 위한 의지를 밝히고 있어 건기식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최근 생활건강 브랜드 ‘닥터파이브’(대표 조봉균)도 건기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닥터파이브는 오한진연구소와 호주 RBK뉴트라슈티컬의 전략적 제휴로 탄생한 브랜드로 각 성분들 간의 조화와 균형을 의미하는 ‘밸런스헬스’를 강조하고 있다.

현재 ▲밀크씨슬 ▲올인원콜라겐 퍼스트레이디 ▲루테인콤플렉스 ▲리퀴드칼슘&비타민D ▲슈퍼오메가3 ▲남극크릴오일 등 6종을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연내 코엔자임Q10, 프로폴리스 로젠지스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제품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박지운 닥터파이브 상무는 “앞으로는 건강을 추구하는 헬스케어 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최고의 제품을 개발해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한진연구소는 국민주치의로 불리는 오한진 박사를 중심으로 대한비만건강학회, 대한갱년기학회, 대한생활습관병학회 등 다양한 닥터그룹과 연계해 한국인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오고 있다. 닥터파이브의 제조를 맡은 RBK뉴트라슈티컬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호주 식약처 TGA로부터 의약품 생산 및 유통 라이선스(No : MI-2010-LI-07342-3)를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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